K-SIED

영유아발달체크도구

K-SIED(케이시드)

영유아발달체크도구 K-SIED(Korean Screening Index of Early Development, 케이시드)는 영유아의 발달특성을 알아보고, 가정과 유치원 및 어린이집의 필요한 지원을 연계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. 단순히 발달 수준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추가적인 관심이나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조기에 살펴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기초 도구로 활용됩니다.

체크도구의 특징

육아정책연구소와 한국아동학회 연구진이 협력하여 2022년부터 2024년까지 개발 및 표준화를 진행했습니다.

K-SIED는 영유아 발달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검사가 아닌, 기초 자료가 될 수 있는 체크도구 입니다.

  1. 대상 연령: 12개월부터 만 5세까지의 영유아
  2. 제공 유형: 교사용(K-SIED:T)과 부모용(K-SIED:P) 2가지 유형 제공
  3. 확인 영역: 인지, 언어(수용·표현), 운동(소근육·대근육), 사회·정서, 자조
  4. 체크 방식: 일상생활 속 아이의 모습을 관찰한 후, 문항에 응답하는 방식
  5. 문항 및 소요 시간: 연령별 40 - 60개 문항, 약 15 - 20분 소요
  6. 발달체크 결과: 아이의 현재 발달 상태를 3단계로 안내하고, 필요한 경우 추가 확인이나 지원 연계에 활용

그 외 체크도구

  • K-DST

  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검진기관에서 시행하는 검사로 발달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여 심화 평가를 받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
    • 시행기관: 보건복지부 주관 영유아 건강검진 사업
    • 시행대상: 생후 약 4개월부터 만 6세 미만 영유아
    • 검사주체: 부모 또는 법정대리인(보호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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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K-CDI

    부모 또는 교사의 보고를 통해 아동의 사회성, 자조행동, 대근육 운동, 소근육 운동, 표현언어, 언어이해, 글자와 숫자 영역 등 전반적인 발달 수준을 진단하고, 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을 조기에 선별하여 심화 평가를 받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
    • 시행기관: 어린이집, 유치원, 소아과, 아동발달 관련 연구소 및 복지관 등
    • 시행대상: 생후 15개월부터 만 6세 5개월 미만 영유아
    • 검사주체: 부모(또는 양육자), 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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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CBCL 1.5-5

    부모 보고를 통해 영유아의 정서·행동 문제(불안/우울, 위축, 수면문제, 신체증상, 주의집중 문제, 공격행동 등)를 평가하는 도구로, 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을 조기에 선별하여 전문적인 평가와 중재로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
    • 시행기관: 소아정신과, 아동발달 관련 연구소, 복지관, 어린이집·유치원 등
    • 시행대상: 생후 18개월부터 만 5세 미만 영유아
    • 검사주체: 부모 또는 양육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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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C-TRF

    교사 보고를 통해 영유아의 정서·행동 문제를 평가하는 도구로, 가정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기관 내 행동 특성을 파악하여 CBCL과 함께 다각적인 발달 평가에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
    • 시행기관: 어린이집, 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·교육기관
    • 시행대상: 생후 18개월부터 만 5세 미만 영유아
    • 검사주체: 담당 교사(보육교사·유치원 교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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